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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평문화재단 직원을 사칭하여 계약 및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은평문화재단은 계약과 무관한 내용으로 물품 납품, 선입금 요구 등 어떠한 금융 관련 협조 요청이나 영업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정식 공문, 공식 이메일, 나라장터 등 공적 절차를 통해서만 계약이 진행되오니, 위와 같은 연락을 받을 경우 각별히 유의하시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사항과 유사하거나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담당자)로 전화하시어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내용>
- 수요기관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을 명함으로 사용하여 계약 또는 납품 관련 연락 시도
- 물품 구매 및 대리구매 요청(알선 행위)
- 기존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납품을 명목으로 금전 및 정보 요구
- 개인 명의 계좌로 입금 유도 및 비용 대납 요구
<대응 방법 안내>
-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의심스러운 메시지 및 이메일은 즉시 삭제 및 응답 자제
- 발신자의 소속, 직위, 연락처 등을 확인 후 반드시 공식 경로로 연락하여 재확인
(은평문화재단 조직도: https://www.efac.or.kr/sub07/sub04.php)
- 개인 계좌 입금 및 선입금 입금 금지
- 피해 발생 시 즉시 신고 (경찰 112, 금융감독원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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