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 계약부서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인천교통공사 계약부서 직원을 사칭하여 거래처에 부적절한 접근을 시도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안내해드립니다.
인천교통공사에서는 개인전화, 문자 등을 통해 선발주, 선입금, 구매대행 등 계약이나 금전적 협조를 일절 요청하지 않음을 알려드리니,
아래 내용을 숙지하시어 유사사례 발생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기수법
- 입찰 공고 및 계약현황을 통해 낙찰업체 확인 후, 인터넷포털을 통해 연락처 검색
- 계약부서 직원 사칭 명함 제시
- 공고명이나 사업명을 언급하며 발주처 담당자를 사칭해 실무자 연락처 확보
-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구매대행 요구 혹은 직접 계약 체결 요구
- 체결 금액을 통장으로 입금 유도
* 1억원 가량의 물품, 공사 발주관련 미팅 요청
○ 대응방법
1. 인천교통공사 홈페이지(https://www.ictr.or.kr/) 및 대표전화(1899-4446)를 통해 계약담당자 또는 사업담당자 공식 연락처가 맞는 지 반드시 확인
2. 사칭피해를 입은 업체는 아래의 방법으로 신고하여 주시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홈페이지(www.counterscam112.go.kr)에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 허위물품 대납 사기 신고 : 경찰(112)
- 금융상품 판매 신고 : 금융감독원(금융소비자보호포털 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