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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 재무과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우리교육청 재무과 계약팀을 사칭하여 “행복나눔 충남교육 소식지 인쇄 건”, " 방염포 구입 건"으로 수의계약을 유도하여 사기 범죄 의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교육청은 감사를 미끼로 물품납품을 특정(유령)업체에 대신 구매하도록 유도하거나, 특정업체를 소개하지 않으며,
계약담당자가 공사현장에 '현장 실사' , '업체미팅', '상품소개'를 목적으로 방문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모든 공고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하고 있으며, 공고문에 기재된 재무과 내선번호로 연락을 드리오니(개인 휴대폰 번호X),
모든 계약은 반드시 전화로 확인(문의)하셔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공무원 사칭 범죄와 유사하거나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에는 충남교육청 재무과 계약담당(041-640-8231~8236)로 연락하여 사실 관계 확인바랍니다.
※ 사칭 사례 ※
1. 개인 휴대폰 번호로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을 사칭하여 정보제공 요청
2. 허위 입찰공고문, 공문서를 작성(계약서 위조)하여 입찰참여, 선입금, 물품납품 등을 유도
3. 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 및 명함을 활용
→ 직원의 개인휴대전화번호로 먼저 명함, 공무원증, 공문을 송부드리지 않습니다.
-> 해당 학교(기관,교육청 등)에 소속된 직원이 아닌 사례가 많습니다.
4. '현장실사', '상품소개', '은행기관 연결'을 목적으로 지속적 연락
→계약체결을 위해 현장방문 실태조사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 대응 방법 ※
1. 선입금 절대 금지 : 공공기관은 계약과 관련하여 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2. 대리결제 거부 : 타업체에 대금을 대신 결제X
3. 직접확인 : 의심스러운 연락(전화, 문자, 메일 등)을 받은 경우 통화를 종료하고, 해당 기관(학교 등)에 전화하여 진위여부를 필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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