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승룡 소방청장(직무대행)으로부터 지난 14일(토) 발생한 서울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 대처 상황을 보고 받고,“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등을 계기로 서울 전역에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숙박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국토산업재난대응과 김동현(044-205-6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