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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종합건설본부 직원을 사칭하여, '2026년 포장보수용 직영자재(포대아스콘) 구매' 입찰에 참여했던 민간업체를 대상으로 물품 구매 유도 및 수의계약 체결을 제안하는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가 제보되고 있습니다. 업체 관계자분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사칭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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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법: 입찰 탈락 업체에 전화를 걸어 "1순위 업체에 결격 사유가 생겨 탈락 처리되었다"며, "계약 금액을 낮춰 수의계약을 진행하자"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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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가짜 명함 이미지 전달, 본부 소속 공무원을 사칭하여 신뢰를 유도한 뒤 특정 절차(수수료, 서류 비용 등)를 구실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 탈취 시도.
유의사항 및 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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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절차 확인: 모든 계약 및 낙찰자 결정 절차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를 통해서만 투명하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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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계약 제안 불신: 공무원은 유선상으로 계약 금액 조정을 조건으로 별도의 수의계약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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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확인 철저: 본부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해당 부서에 직접 전화하여 사실관계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의심 전화 수신 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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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합건설본부 계약담당 부서(062-613-6827)로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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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112), 검찰청(02-3480-2000), 금융감독원(1332) 신고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투명한 계약 행정을 준수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비공식적인 경로로 계약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민간업체의 소중한 자산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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