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최근 국립공원공단 직원임을 사칭하는 스미싱, 보이스피싱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우리 공단, 탐방원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휴대폰번호로 계약체결 안내 및 회유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계약 체결에 나라장터를 이용하지 않은 경우는 없으며, ★ 계약 전 금전을 미리 요구하는 경우도 절대 없으니 ★
업체에서는 주의를 기울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칭 및 사기 내용을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칭 사기내용]
ㅇ 탐방원으로 전근 온지 얼마되지 않은 강*영 주임(010-3*8*-8*9*)이라고 합니다.
-> 개인 연락처로 사칭 / 전근온지 얼마안된 신규직원이라고 사기
ㅇ 야간용역 낙찰업체 근로자의 불미스러운 사고로 부득이 신규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에 참여하셨던 업체에 연락드립니다.
-> 계약과 관련된 내용을 언급, 신뢰를 주며 회유
[대응방법]
ㅇ 나라장터 계약사항 공개여부 확인(낙찰자 선정 및 공개 후, 계약체결 안내) 연락처 진위 확인
- 모든 연락은 입찰시 공고문에 기재된 내선번호를 통해 진행됩니다.
ㅇ 사기 피해 발생 혹은 의심되는 경우 즉시 경찰(11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만약 이와 유사하거나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 운영관리과(062-510-6311, 062-263-1187)로 연락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ㅇ 만약 이와 유사하거나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무등산생태탐방원 운영관리과(062-510-6311, 062-293-1187)로 연락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